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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김성주, 상대 지원자 손님 뺏는 비매너에 분노

등록 2021.09.02 1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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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캡처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백승훈 인턴 기자 = '백종원의 골목식당' 류익하 지원자가 판매 미션 중 다른 지원자의 손님을 빼앗으려 하자 김성주가 분노했다.

1일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서는 지역경제 살리기 프로젝트 '제주 금악마을' 3편이 방송됐다.

이날 진행된 미션에서 각 지원자들은 두 팀씩 한 조로 1대 1대결, 모든 팀이 같은 물품과 가격으로 판매에 나섰다.

류익하 지원자와 송주영 지원자의 대결에서 문제가 발생했다. 류익하는 송주영을 찾아온 손님들에게까지 호객행위를 하며 눈쌀을 찌푸렸다.

급기야 전세가 기울 조짐이 보이자 송주영의 판매대까지 가서 손님을 뺏어왔다.

이에 김성주는 "상도가 없다"라고 비판했다. 백종원은 "저러면 손님이 어느 한쪽을 사주기도 힘들다. 저 화가 다 상대편에게 간다. 사이가 안 좋아진다"고 지적했다.

이날 백종원이 평가한 꼴찌는 류익하였다. 백종원은 "장사하면서 보여주면 안 될 걸 다 보여줬다. 배려와 손님에 대한 에티켓이 없다. 손님이 불편해 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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