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 1940명 '2000명대 육박'…연휴후 증가 지속
국내 발생 1924명, 해외 유입 16명 확진
사망 13명 늘어 총 2618명, 위중증 371명
![[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지난13일 오전 서울 성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1.10.13. livertrent@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10/13/NISI20211013_0018041811_web.jpg?rnd=20211013094704)
[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지난13일 오전 서울 성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1.10.13. [email protected]
평일 검사량 회복으로 신규 확진자 수는 최근 3일 연속 증가세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14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1940명 증가한 33만7679명이다. 4차 유행은 7월7일부터 100일째 네 자릿수 규모로 이어졌다.
진단검사 후 통계에 반영되기까지 1~2일 걸리는 점을 고려하면 이날 확진자는 12~13일 검사 결과로 풀이된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1924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16명이다.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13명 늘어 누적 2618명, 누적 치명률은 0.78%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환자는 전날보다 274명 증가한 3만1342명, 치료받고 격리 해제된 환자는 1653명 증가한 30만3719명이다. 위·중증 환자 수는 전날보다 12명 늘어 37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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