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올해 두번째 슈퍼문...'스트로베리 문' 떠올랐다 [뉴시스Pic]

등록 2022.06.15 08:45:26수정 2022.06.15 09:01:5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프랑크푸르트=AP/뉴시스] 14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은행가의 건물 뒤로 슈퍼문이 떠오르고 있다. 달이 지구와 가까워 발생하는 '슈퍼문' 보름달은 6월에는 '스트로베리 문'(Strawberry Moon)이라고도 불린다. 2022.06.15.

[프랑크푸르트=AP/뉴시스] 14일(현지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은행가의 건물 뒤로 슈퍼문이 떠오르고 있다. 달이 지구와 가까워 발생하는 '슈퍼문' 보름달은 6월에는 '스트로베리 문'(Strawberry Moon)이라고도 불린다. 2022.06.15.


[서울=뉴시스] 박주성 기자 = 스트로베리 문(Stawberry Moon)’이 떠오른다.

미 항공우주국(NASA)에 따르면, 13~15일(현지시간) 슈퍼 문이 밤하늘에 떠오른다. 이번 보름달은 지난 달 개기월식과 겹친 ‘슈퍼 블러드 문’에 이은 올해 두번째 슈퍼문이다.

그 중에서도 6월의 보름달은 ‘스트로베리 문’이라고 불린다. 이는 딸기 수확철에 뜨는 보름달을 지칭한 것으로 딸기처럼 빨갛게 물드는지는 않는다. 유럽에서는 ‘허니 문’, ‘로즈 문’ 등 이름으로 부르기도 한다.

 
[바그다드=AP/뉴시스] 14일(현지시간) 이라크 바그다드의 성 요셉 교회 십자가 부근에 슈퍼문이 떠오르고 있다. 달이 지구와 가까워 발생하는 '슈퍼문' 보름달은 6월에는 '스트로베리 문'(Strawberry Moon)이라고도 불린다. 2022.06.15.

[바그다드=AP/뉴시스] 14일(현지시간) 이라크 바그다드의 성 요셉 교회 십자가 부근에 슈퍼문이 떠오르고 있다. 달이 지구와 가까워 발생하는 '슈퍼문' 보름달은 6월에는 '스트로베리 문'(Strawberry Moon)이라고도 불린다. 2022.06.15.


[아테네=AP/뉴시스] 14일(현지시간) 그리스 아테네 남쪽 70㎞ 떨어진 수니온곶에 있는 고대 포세이돈 신전 뒤로 슈퍼문이 떠오르고 있다. 달이 지구와 가까워 발생하는 '슈퍼문' 보름달은 6월에는 '스트로베리 문'(Strawberry Moon)이라고도 불린다. 2022.06.15.

[아테네=AP/뉴시스] 14일(현지시간) 그리스 아테네 남쪽 70㎞ 떨어진 수니온곶에 있는 고대 포세이돈 신전 뒤로 슈퍼문이 떠오르고 있다. 달이 지구와 가까워 발생하는 '슈퍼문' 보름달은 6월에는 '스트로베리 문'(Strawberry Moon)이라고도 불린다. 2022.06.15.


[이스탄불=AP/뉴시스] 14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의 갈라타 타워 뒤에 슈퍼문이 떠오르고 있다. 달이 지구와 가까워 발생하는 '슈퍼문' 보름달은 6월에는 '스트로베리 문'(Strawberry Moon)이라고도 불린다. 2022.06.15.

[이스탄불=AP/뉴시스] 14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의 갈라타 타워 뒤에 슈퍼문이 떠오르고 있다. 달이 지구와 가까워 발생하는 '슈퍼문' 보름달은 6월에는 '스트로베리 문'(Strawberry Moon)이라고도 불린다. 2022.06.15.


[마르세유=AP/뉴시스] 14일(현지시간) 프랑스 마르세유 건물 뒤 상공에 슈퍼문이 떠오르고 있다. 달이 지구와 가까워 발생하는 '슈퍼문' 보름달은 6월에는 '스트로베리 문'(Strawberry Moon)이라고도 불린다. 2022.06.15.

[마르세유=AP/뉴시스] 14일(현지시간) 프랑스 마르세유 건물 뒤 상공에 슈퍼문이 떠오르고 있다. 달이 지구와 가까워 발생하는 '슈퍼문' 보름달은 6월에는 '스트로베리 문'(Strawberry Moon)이라고도 불린다. 2022.06.15.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