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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청년 자격증 응시료 최대 10만원 지원

등록 2023.05.07 09: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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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창업 경쟁력 강화, 취업 준비 비용 경감

[대전=뉴시스] 대전 서구청사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대전 서구청사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대전 서구는 청년들의 취·창업 경쟁력 강화와 취업 준비 비용 절감을 위해 자격증 시험 응시료를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하는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지원범위는 토익 등 어학시험,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국가기술자격증 544종, 국가전문자격증 243종, 국가공인민간자격증 95종이다. 응시료 실비로 1인 1회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서구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만 19세~39세의 미취업 청년다. 올 1월 1일 이후 시험에 응시한 경우라면 자격증 취득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다.

8일부터 12월 8일까지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예산 소진 시 조기마감 될 수 있다.

서철모 구청장은 "청년의 미래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발굴·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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