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롯데百 '캠핑족' 잡는다…전시회·프로모션 마련

[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롯데백화점 울산점이 캠핑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를 반영해 캠핑족 겨냥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롯데백화점 울산점은 23일부터 25일까지 백화점 샤롯데 광장에서 캠핑 관련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캠핑용품 전문브랜드 '제로그램'에서 텐트, 타프 등 캠핑장비를 소개하고, 현대차 캠핑카 '스타리아 라운지 캠퍼'가 전시된다.
친환경 아웃도어 브랜드 '제로그램'의 캠핑장비는 미니멀한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로 인기를 끌고 있다.
행사에서는 최근 출시한 무게 7kg대 기동성 좋은 사계절 경량 돔 쉘터 '브룩스 그라운드'를 전시한다.
전시 용품 외에도 백화점 5층 제로그램 매장에서 다양한 제품들을 구매할 수 있다.
현대 캠핑카인 '스타리아 라운지 캠퍼'는 스타리아 라운지를 기반으로 만든 현대 순정 캠핑카다.
팝업 루프를 제외하고는 별도의 공간 확장 없이 스타리아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한편, 롯데백화점은 전시기간 중 '제로그램' 구매고객 대상으로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한다.
제로그램에서 20만원 이상 구매 시 1만5000원, 40만원 이상 구매 시 3만원의 엘포인트(L.POINT)를 증정한다.
또한 돔쉘터 경량텐트 구매시 27만원상당 타프를 선착순 5명에게 증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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