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 어디로든 그린카드' 새롭게 출시…친환경 소비문화 확산

'DGB 어디로든 그린카드' 새롭게 출시 *재판매 및 DB 금지
2011년 첫선을 보인 그린카드는 녹색소비 생활을 실천할 경우 에코머니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혜택으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번 출시된 그린카드 3번째 버전 DGB 어디로든 그린카드는 전기·수소차 충전 및 공유 모빌리티 이용 시 에코머니 포인트 적립 혜택을 신규로 추가하며 최근 친환경 트렌드를 반영했다.
전기차·수소차 충전 시 최대 40%, 공유 모빌리티(공유 킥보드·공공자전거·렌터카 등), 버스·지하철·고속버스, 커피 전문점 이용금액 대상 10% 에코머니 포인트 적립 혜택을 비롯해 기본적으로 국내 가맹점 이용금액 대상 0.2% 에코머니 포인트가 적립된다.
에코머니 포인트 적립 혜택은 모두 전월 이용금액 30만원 이상 시 제공된다.
전월 이용금액과 무관하게 그린카드 회원에게 제공되는 그린서비스는 DGB 어디로든 그린카드 회원에게도 제공되며 녹색소비 시 에코머니 포인트 적립, 그린카드 공공시설 무료입장 및 할인 등의 혜택이 있다.
카드 디자인은 친환경 컬러인 그린 컬러를 카드 전체에 배치하고 플레이트 소재로 친환경 재생 플라스틱을 50% 이상 사용해 친환경 콘셉트를 구현했다. 국내전용 및 국내외겸용 모두 연회비는 1만5000원이다.
에코머니 포인트 및 그린서비스 관련 자세한 내용은 그린카드 홈페이지(www.green-card.co.kr) 또는 그린카드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최근 경영 화두인 ESG 경영 및 전기차로 대변되는 친환경 모빌리티, 녹색소비에 대한 고객의 가치 부여의 접점을 만족하는 카드 신상품을 기획했으며 앞으로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구은행장학문화재단은 2023년 고등학생 및 경북도 다둥이 장학금 전달식을 실시했다.
고등학생 장학금은 미래 인재를 육성하고 학생들의 학업을 장려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대구은행장학문화재단의 대표적인 장학 사업이다.
경북도 다둥이 장학금은 저출산 및 인구감소 문제를 극복하고자 2019년 경북도와 체결한 다둥이 가정 우대 문화 조성 협약에 따라 후원하고 있는 장학금 지원 사업이다.
장학금 전달식은 총 193명(고등학생 92명, 경북도 다둥이 101명)의 학생에게 1억8000만원(고등학생 1억2000만원, 경북도 다둥이 60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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