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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 지난해 흑자전환…매출 1191억·영업익 87억

등록 2024.02.06 13:3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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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넷, 창립 이대 최대 실적…"대형 수주 확보 효과"

"통신 관련 방산, 보안 분야 추가 사업 성과 기대"

[서울=뉴시스] 유무선 통신 전문기업 우리넷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191억원, 영업이익 87억원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은 우리넷 본사 전경 (사진=우리넷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유무선 통신 전문기업 우리넷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191억원, 영업이익 87억원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은 우리넷 본사 전경 (사진=우리넷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유무선 통신 전문기업 우리넷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191억원, 영업이익 87억원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91.2% 상승했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창립 이래 최대 실적이다.

우리넷은 어닝 서프라이즈 이유로 대형 수주 확보 등을 들었다. 지난해 7월 800억원 규모의 차기 국방광대역 통합망 관련 장비구축사업을 수주한 바 있다.

우리넷 관계자는 "본업인 통신장비 사업에서 큰 성과를 내면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며 "지난달 김광수 대표이사 단독 체제 전환과 함께 통신 관련 방산, 보안 분야에서 추가적인 사업 성과가 기대돼 올해도 성장의 흐름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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