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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병원,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평가 4회 연속 '1등급'

등록 2024.11.07 15: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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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사진=안동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사진=안동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제9차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에서 4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는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환자관리의 질 향상을 목표로 2014년부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시행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만 40세 이상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를 진료한 전국 의료기관 6339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주요 평가 및 모니터링 지표는 폐기능 검사시행률, 지속방문 환자비율, 흡인기관지확장제 처방 환자비율 3개 평가지표, 흡인기관지확장제 처방일수율(전체 평가대상자, 치료지속성 평가대상자) 등 총 7개로 이뤄졌다.

강신홍 안동병원 이사장은 "경상북도는 고령화 비율이 전국 최상위권으로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의 응급진료, 필수의료를 포함한 수준 높은 의료를 제공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환자 안전에 기반해 신뢰할 수 있는 의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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