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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천원의 아침밥’ 사업, 올해 8만4930명 혜택

등록 2025.01.02 12: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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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뉴시스] 2일 춘천시는 올해 전년 대비 사업량 12% 증가한 8만4930명에게 천 원의 아침밥 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사진은 춘천 시청. syi23@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춘천=뉴시스] 2일 춘천시는 올해 전년 대비 사업량 12% 증가한 8만4930명에게 천 원의 아침밥 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사진은 춘천 시청.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춘천=뉴시스]서백 기자 = 춘천시는 올해 8만4930명에게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추진한다.

2일 춘천시에 따르면 올해 전년 대비 사업량 12% 증가한 8만4930명에게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정부와 지자체, 학교가 지원해 지역 내 대학생들에게 지역산 쌀을 활용한 아침 식사를 1000원에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에, 시는 지난 2023년 강원대학교, 2024년에는 한림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춘천캠퍼스와 천원의 아침밥 소양강쌀 소비 촉진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올해 강원대, 한림대, 한국폴리텍대학춘천캠퍼스 재학생 7만5950명에 소양강쌀을 활용한 아침 식사를 제공해, 지역 쌀 판로 확대에도 크게 도움을 줬다는 평가다.

이성휘 춘천시 식품산업과장은 “학생들의 호응과 만족도가 높은 만큼 향후 천원의 아침밥 기존 참여 대학 이외의 관내 모든 대학이 사업에 참여해, 춘천시가 최고의 교육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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