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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한덕수 탄핵 기각은 윤 탄핵 인용 앞선 국정안정조치"

등록 2025.03.24 10:25:51수정 2025.03.24 10:5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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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권대사 임명, 경제외교 공백 채우길"

[수원=뉴시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0일 오후 화성시 동탄역 앞에서 '윤석열 탄핵 촉구' 1인시위를 하고 있다. (사진=독자 제공) 2025.03.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0일 오후 화성시 동탄역 앞에서 '윤석열 탄핵 촉구' 1인시위를 하고 있다. (사진=독자 제공) 2025.03.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4일 "헌재의 한덕수 탄핵 기각 결정은 윤석열 탄핵 인용에 앞선 사전 국정안정조치"라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복귀하는 한덕수 총리는 가장 먼저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하라. 그리고 경제전권대사를 임명해 경제외교 공백을 하루빨리 채워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더 큰 경제 위기로 가기 전에 신속한 추경을 반드시 해야 한다"며 "마은혁 재판관 임명도 주저할 이유가 없다"고도 했다.

김 지사는 "곧 파면될 임명권자가 아니라 나라와 국민, 경제만 생각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헌재는 이날 오전 대심판정에서 한 총리 탄핵심판 선고기일을 열어 기각 결정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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