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훈·노승열, PGA 푼타카나 챔피언십 첫날 하위권 '동반 부진'
강성훈 공동 86위·노승열 공동 97위
![[파인허스트=AP/뉴시스] 강성훈이 14일(현지시각) 미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트 리조트 & CC에서 열린 US오픈 2라운드 11번 페어웨이에서 샷하고 있다. 강성훈은 중간 합계 9오버파 149타 공동 109위로 컷 탈락했다. 2024.06.15.](https://img1.newsis.com/2024/06/15/NISI20240615_0001180319_web.jpg?rnd=20240615094156)
[파인허스트=AP/뉴시스] 강성훈이 14일(현지시각) 미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트 리조트 & CC에서 열린 US오픈 2라운드 11번 페어웨이에서 샷하고 있다. 강성훈은 중간 합계 9오버파 149타 공동 109위로 컷 탈락했다. 2024.06.15.
강성훈은 18일(한국 시간) 도미니카공화국 푼타카나의 코랄레스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2개로 1언더파 71타를 기록, 공동 86위에 머물렀다.
PGA 투어에서 한 차례 정상에 오른 강성훈은 우승 이후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했고, 지난주 6년 만에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복귀를 선언한 뒤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그러나 첫날부터 고전한 강성훈은 하위권에서 2라운드를 맞이하게 됐다.
노승열은 버디와 보기를 각각 2개씩 적어내 이븐파 72타로 공동 97위에 그쳤다.
단독 선두는 10언더파 62타의 성적을 낸 조엘 데이먼(미국)이다.
데이먼은 8언더차 64타를 때려낸 공동 2위 맷 월리스(잉글랜드), 키스 미첼(미국), 개릭 히고(남아프리카공화국)에 두 타 차로 앞서 있다.
교포 선수 김찬과 존 박(이상 미국)은 5언더파 67타로 공동 19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대회는 같은 기간 열리는 PGA 투어 시그니처 대회인 RBC 헤리티지 출전 자격이 없는 선수들이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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