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축산물이력제 유통단계 합동점검한다
6월9∼20일까지…도내 식육포장처리업소 등 110개 업소 대상
![[춘천=뉴시스] 9일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식육포장처리업소, 축산물 판매업소 등 총 110개 업소를 대상으로 축산물이력제 이행 실태에 대한 합동점검을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실시한다 고 밝혔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없음.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6/09/NISI20250609_0001861886_web.jpg?rnd=20250609084043)
[춘천=뉴시스] 9일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식육포장처리업소, 축산물 판매업소 등 총 110개 업소를 대상으로 축산물이력제 이행 실태에 대한 합동점검을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실시한다 고 밝혔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없음. *재판매 및 DB 금지
[춘천=뉴시스]서백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가 축산물이력제 유통단계 합동점검에 나선다.
9일 강원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도내 식육포장처리업소, 축산물 판매업소 등 총 110개 업소를 대상으로 축산물이력제 이행 실태에 대한 합동점검을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시군과 농산물품질관리원 지역 지소와 협력하여 축산물 이력제뿐만 아니라 근내지방 등 축산물 등급 표시와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도 함께 계도·단속할 계획이다.
이에 이력번호 미기재와 허위기재 여부, 거래신고 이행 여부, 축산물 등급 및 원산지 표시의 적정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게 된다.
한편 이번 점검에서 관련 법령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한 행정조치가 이뤄질 방침이다.
도 농정국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더욱 안심하고 축산물을 소비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지도·점검을 지속해 나가겠다”며 “업계에서도 축산물이력제 이행에 적극 협조하여 투명하고 안전한 유통 환경 조성에 함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