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유산 관리와 활용 전략은…국가유산청 첫 포럼
13일 제 1회 자연유산 정책 미래 전략 포럼
![[서울=뉴시스] 제1회 '자연유산 정책 미래 전략' 포럼 포스터 (사진=국가유산청 제공) 2025.08.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12/NISI20250812_0001916195_web.jpg?rnd=20250812105206)
[서울=뉴시스] 제1회 '자연유산 정책 미래 전략' 포럼 포스터 (사진=국가유산청 제공) 2025.08.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자연유산과 지역 공동체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처음으로 열린다.
국가유산청은 오는 13일 오후 2시 국립고궁박물관 본관 강당에서 제 1회 자연유산 정책 미래 전략 포럼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마련되는 이번 토론회는 자연유산 전문가와 관계자들이 자연유산을 중심으로 한 지역상생과 지속가능한 발전 등 미래 지향적인 정책 방향과 관련 정책 수립을 논하는 소통의 장이다.
이번 토론회 주제는 '자연유산 정책의 방향과 미래'다.
올해부터 2029년까지 자연유산 보호 5개년 계획과 앞으로의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자연유산 표본 수장시설 현황 및 체계적인 관리·활용 전략', '자연유산의 활용과 지역 경쟁력 강화' 등 2가지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이후 자연유산 정책의 미래 전략 방안을 모색하는 종합토론이 이어진다.
토론에는 한성용 한국수달보호협회 대표, 고규홍 천리포수목원 이사, 전희영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명예연구원, 홍광표 동국대 명예교수, 윤주 한국지역생태문화연구소 소장, 이원희 한국문화관광원 본부장 등 전문가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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