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온라인 무료법률상담' 운영…시간·장소 제약없다
누리집 통해 접수, 7일 이내 변호사 답변
기존 전화·방문 예약 상담도 계속 운영해
![[창원=뉴시스] 경남도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18/NISI20250818_0001920205_web.jpg?rnd=2025081810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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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상담은 경상남도 누리집에 접속해 민원참여→상담→무료법률상담→사이버 법률상담 메뉴에서 도민이라면 누구나 무료 법률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민사·형사·가사 등 도민의 일상과 밀접한 전반적인 법률 상담 내용을 게시하면 변호사 자격증이 있는 도청 담당 공무원이 7일 이내에 직접 답변한다.
경남도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임대차 분쟁, 채권·채무, 손해배상, 이혼 및 상속 등 실생활에서 자주 발생하는 법률 문제에 대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존의 법무담당관실 전화 및 방문(예약제) 상담도 지속 운영한다.
최방남 법무담당관은 "시간이나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전문가와 상담할 수 있도록 사이버 상담실을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민 중심의 법률 복지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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