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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온라인 무료법률상담' 운영…시간·장소 제약없다

등록 2025.08.25 11: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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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집 통해 접수, 7일 이내 변호사 답변

기존 전화·방문 예약 상담도 계속 운영해

[창원=뉴시스] 경남도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경남도청.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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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경남도는 도민들이 시간·장소 제약 없이 법률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온라인 무료법률상담' 창구를 새롭게 개설해 이달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온라인 상담은 경상남도 누리집에  접속해 민원참여→상담→무료법률상담→사이버 법률상담 메뉴에서 도민이라면 누구나 무료 법률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민사·형사·가사 등 도민의 일상과 밀접한 전반적인 법률 상담 내용을 게시하면 변호사 자격증이 있는 도청 담당 공무원이 7일 이내에 직접 답변한다.

경남도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임대차 분쟁, 채권·채무, 손해배상, 이혼 및 상속 등 실생활에서 자주 발생하는 법률 문제에 대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존의 법무담당관실 전화 및 방문(예약제) 상담도 지속 운영한다.

최방남 법무담당관은 "시간이나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전문가와 상담할 수 있도록 사이버 상담실을 운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민 중심의 법률 복지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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