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협의체 공식 출범
대전·세종·충북 지역 주도 공동 대응체계 가동
![[세종=뉴시스] 조명휘 기자 =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협의체가 28일 세종시에 있는 충청광역연합에서 제1차 정례회의를 연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충청광역연합 제공) 2025.08.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8/28/NISI20250828_0001929334_web.jpg?rnd=20250828163957)
[세종=뉴시스] 조명휘 기자 =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협의체가 28일 세종시에 있는 충청광역연합에서 제1차 정례회의를 연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충청광역연합 제공) 2025.08.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협의체는 이날 세종시 충청광역연합 사무실에서 제1회 정례회의를 열고 CTX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충청권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반기 1회 이상 정례회의와 수시회의를 열고 충청권 공동 건의문 채택과 정부·국회 협력 활동 등 대외 활동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선 충청권이 공동의 목소리로 CTX 사업을 지원하고, 사업 추진 과정서 발생할 수 있는 현안을 신속히 협의하는 한편 정부와 국회에 전달할 공동의 대응 논리를 마련 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는 대전·세종·청주 등 충청권 핵심 도시를 광역급행철도로 연결해 수도권 수준의 교통 접근성과 광역 생활권을 구축하고자 하는 국책사업으로, 현재 민자적격성 조사가 진행 중이다.
이수현 충청광역연합 사무처장은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는 지역균형발전을 이끄는 핵심 광역 교통망으로, 지역 주도의 대응체계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협의체 출범은 충청권이 뜻을 모아 미래로 나아가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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