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중구,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 등
![[울산=뉴시스] 울산 중구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2/25/NISI20250225_0001778122_web.jpg?rnd=2025022515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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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울산 중구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9월 한달간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레드서클(Red Circle)은 건강한 혈관을 상징하는 단어다.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이란 자신의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를 확인하고 심뇌혈관질환을 예방·관리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울산 지역 구·군 보건소와 중구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 등은 3일 태화강역에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 합동 홍보 활동(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이어 중구보건소는 중구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와 연계해 울산우체국,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 지역 내 노인복지관 등 5개 기관을 찾아가 건강 교육 및 홍보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중구, '어련한 방, 병방 속 공예 이야기' 전시 개최
울산 중구는 1일부터 10월22일까지 어련당 병방에서 '어련한 방, 병방 속 공예 이야기'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어련한 풍경 속, 그림이 되는 순간 ▲금이 간 자리, 금빛으로 이어지다! ▲결-전통의 손길, 시간을 새기다 등 3가지 주제로 구성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화양연화, 세일아트, 마닮도예, 봉언니한복집 등 지역 공예업체가 제작한 민화, 동양화, 찻잔, 붓, 한복, 조각품 등 다양한 전통 작품 60여점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무료로 진행된다. 전시 운영시간은 오후 2시부터 6시까지다. 어련당 이용객뿐만 아니라 방문객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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