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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 동참

등록 2025.09.02 07: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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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인체조직 기증 희망 등록 독려

[원주=뉴시스] 장기 기증 이미지.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 장기 기증 이미지.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원주시는 생명나눔 주간(8~14일)을 맞아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이 주관하는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2일 밝혔다.

  매년 9월 둘째 주 월요일부터 일주일간 진행되는 생명나눔 희망의 씨앗 캠페인은 장기, 인체조직 기증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기증 희망 등록을 독려하는 전국 합동 캠페인이다.

  올해 캠페인에는 원주시를 포함해 전국 110개 지자체, 7개 공공기관, 38개 의료기관 등 총 150여 개 기관이 함께한다.

  원주시보건소는 오는 10일 중앙로 농협사거리에서 장기기증 홍보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청 앞 전광판을 비롯한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해 생명나눔 주간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행정과 의약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임영옥 보건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생명나눔의 소중한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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