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 개시 "사전예약 혜택 연장"

(사진=이마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이마트가 추석 연휴를 약 열흘 앞두고 추석 선물세트 본 판매에 돌입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6일 추석 당일까지 총 10일간 행사카드를 통한 최대 50% 할인 혜택과 함께 결제 금액대별 신세계상품권 최대 50만원을 증정한다.
이번 본 판매는 지난 사전예약 기간의 매출 데이터를 분석해 사전예약 혜택을 연장하는 한편 고객 맞춤형 본 판매 전용 선물세트를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마트 선물세트는 SSG닷컴 이마트몰에서도 대부분 구매 가능하다.
축산 선물세트에서는 10만원대 초반의 본 판매 전용 한우 세트를 20% 할인가에 선보인다.
'피코크 한우갈비 등심세트(등심 500g, 한우 갈비 800g, 양념소스)'를 행사가 11만400원에, '피코크 한우 갈비세트 3호(갈비 800g*2, 양념소스)'를 11만2000원에 판매한다.
'조선호텔 와규 프리미엄 세트(호주산 와규 2.4kg)'는 기존 사전예약 기간 행사카드 결제 시 20% 할인에서 본 판매 기간 30% 할인으로 혜택을 확대해 행사가 14만7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수산 선물세트는 본 판매에서도 사전예약 혜택가를 66개 전 품목 유지한다.
주류 선물세트는 고객 맞춤형 가격대로 특별 기획했다. 이마트 단독으로 전용잔을 함께 증정하는 '글렌알라키 12년(700㎖, 영국)'을 9만6800원에, '케이머스 카버네 소비뇽 2022(750㎖, 미국)'를 14만8000원에 판매한다.
트레이더스도 추석 당일까지 다양한 선물세트를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최대 50% 할인한다.
호주·미국산 LA식 꽃갈비, 프리미엄 사과·배 혼합세트, 통보리 부세굴비 세트, 조니워커블루(750㎖) 등을 혜택가에 선보인다.
이마트 에브리데이 또한 추석 당일까지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50% 할인에 더해 결제 금액대별 최대 80만원의 상품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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