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미시간 몰몬교회서 총격·방화…2명 사망·8명 부상
부상자엔 어린이도…희생자 더 늘 수도
용의자 현장서 사살…범행 동기 조사 중
![[그랜드블랑=AP/뉴시스] 28일(현지 시간)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북쪽으로 약 50마일(약 80㎞) 떨어진 미시간주 그랜드블랑의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몰몬교)가 총격 및 방화 사건으로 거대한 화염에 휩싸여 있다. 2025.09.29.](https://img1.newsis.com/2025/09/29/NISI20250929_0000676259_web.jpg?rnd=20250929053337)
[그랜드블랑=AP/뉴시스] 28일(현지 시간)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북쪽으로 약 50마일(약 80㎞) 떨어진 미시간주 그랜드블랑의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몰몬교)가 총격 및 방화 사건으로 거대한 화염에 휩싸여 있다. 2025.09.29.
일부는 위독한 상태이며, 부상자엔 어린이도 포함돼 있다고 한다.
당국에 따르면 총격범은 예배 중이던 교회를 차량으로 들이받은 뒤 내려 총격을 가하고 고의로 불을 질렀다.
불은 대형 화재로 번졌다. 경찰은 건물에 안전하게 진입할 수 있게 되면 추가 희생자가 발견될 수 있다고 밝혔다.
출동한 경찰은 총격범과 교전 후 현장에서 그를 사살했다. 용의자는 미시간주에 거주하는 40대 남성으로 확인됐다.

Firefighters work on the scene of a fire and shooting at the Church of Jesus Christ of Latter-day Saints in Grand Blanc, Mich., Sunday, Sept. 28, 2025. (Lukas Katilius/The Flint Journal via AP)
그랜드블랑은 미시간주 플린트의 교외로, 디트로이트에서 북쪽으로 차량으로 1시간 거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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