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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울산본부, 새해 첫 상생협력 현장경영

등록 2026.01.05 1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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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5일 백창훈 NH농협은행 울산본부장이 ㈜한텍을 방문해 김강식 대표이사와 상생 협력을 논의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울산농협 제공) 2026.0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5일 백창훈 NH농협은행 울산본부장이 ㈜한텍을 방문해 김강식 대표이사와 상생 협력을 논의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울산농협 제공) 2026.01.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NH농협은행 울산본부는 5일 올해 첫 현장경영으로 울주군 온산읍 소재 화공기기 전문 제조기업인 한텍(대표이사 김강식)을 방문해 기업 경영현안을 공유하고 금융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텍은 코스닥에 상장된 중견기업으로, 오일·가스, 정유, 석유화학 플랜트 산업에 필요한 CPE(화공기기)를 제작·납품한다.

그린에너지 전환 흐름에 발맞춰 암모니아 저장탱크, 사용 후 핵연료봉 저장용기(CASK) 등 친환경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백창훈 본부장은 제조현장을 둘러보고 경영진으로부터 글로벌 사업확대 과정에서 금융 수요와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백 본부장은 "현장에서 직접 기업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실질적인 금융 지원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긴밀한 협력으로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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