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흑백요리사2'서 본 대형 팬트리, '이 회사'가 만들었네"

등록 2026.01.07 10:16:57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세미파이널인 '무한 요리 천국'에서 선봬

[서울=뉴시스]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2'에 나온 한샘의 초대형 팬트리장. (사진=한샘 제공) 2026.0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2'에 나온 한샘의 초대형 팬트리장. (사진=한샘 제공) 2026.01.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은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에서 특수 제작한 초대형 팬트리장을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흑백요리사2의 세미파이널인 '무한 요리 천국'에서 공개된 팬트리장은 효율적인 식자재 수납과 여유 있는 동선에 중점을 두고 설계됐다. 천장까지 이어지는 선반형 수납 모듈로 흑과 백의 대비가 핵심인 프로그램 콘셉트에 맞춰 블랙&화이트 컬러가 적용됐다.

한샘은 흑백요리사2에서 심사 위원으로 활약 중인 안성재 셰프와 함께 '키친은 실력이다' 캠페인도 진행 중이다. 프리미엄 키친 시리즈인 '키친바흐'를 앞세워 한샘의 공간 철학을 담은 콘텐츠를 공개하고 있다.

전 라인에 슈퍼E0(SE0) 등급의 친환경 자재를 사용한 키친바흐는 7단계 이상 도장 공정으로 완성도와 내구성을 모두 챙겼다. 또 최대 2.7m까지 맞춤 제작이 가능하고 1㎜ 단위의 정밀한 커스텀 설계도 할 수 있다. 플래그십 논현의 키친바흐 전시장을 방문하면 10년 이상 경력을 지닌 전문가의 일대일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한샘 관계자는 "이번에 공개된 초대형 팬트리로 셰프들의 동선과 작업 효율을 고려한 자사의 기술력이 더욱 분명하게 드러났다"며 "마지막 파이널 무대까지 셰프들이 오직 요리에만 몰입할 수 있도록 최적의 키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