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獨증시 DAX증시, 사상 처음 2만5000선 돌파 최고치 기록

등록 2026.01.07 19:04:39수정 2026.01.07 1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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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과 동시에 2만5000선 넘어 2만5030,73 기록 후 소폭 하락

정부의 수십억 유로 인프라 및 방위비 지출이 증시 상승 이끌어

[서울=뉴시스]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가 7일 아침 사상 처음으로 2만5000포인트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사진은 프랑크푸르트 증시 모습. <사진 출처 : 마켓스크리너닷컴> 2026.01.07.

[서울=뉴시스]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가 7일 아침 사상 처음으로 2만5000포인트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사진은 프랑크푸르트 증시 모습. <사진 출처 : 마켓스크리너닷컴> 2026.01.07.

[프랑크푸르트(독일)=신화/뉴시스] 유세진 기자 =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가 7일 아침 사상 처음으로 2만5000포인트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DAX 지수는 이날 오전 9시(한국시간 오후 6시)께 2만5000선을 넘어서며 거래를 시작, 2만5030.76포인트까지 상승하여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독일 벤치마크 지수인 DAX 지수는 이후 소폭 떨어져 전일 대비 0.53% 상승한 2만5030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

현지 분석가들은 연방 정부의 수십억 유로 규모 인프라 및 방위비 지출에 힘입어 새해 독일 경제 회복 전망이 증시 상승의 주요 동력이라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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