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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내달 4일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고충·법률 상담

등록 2026.01.09 17: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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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알천홀, 사전 또는 당일 현장 접수

경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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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경주시는 내달 4일 알천홀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들의 생활 속 고충을 상담하고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

신청서는 사전 또는 당일 현장에서 접수하며 별도의 자격 요건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상대로 해결하기 어려웠던 민원이나 각종 건의 사항, 법률 등 폭넓은 상담이 가능하다.

행정 전 분야와 민·형사상 생활법률, 서민금융 지원, 소비자 피해 구제, 지적(地籍) 분쟁 등 모두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경주시 청렴감사관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경주시 관계자는 "주민들이 겪는 고충을 신속하게 해결하며 권익을 보호하고 열린 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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