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에 폭발물 설치" 디스코드에 허위글…경찰 수색 소동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앞에 경찰 로고가 보이고 있다. 2025.07.21. ddingdong@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7/22/NISI20250722_0001899436_web.jpg?rnd=20250722140214)
[서울=뉴시스] 이명동 기자 =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앞에 경찰 로고가 보이고 있다. 2025.07.21. [email protected]
경찰은 9일 오후 4시42분께 "강남역에 폭발물이 설치됐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현장에 인력을 투입해 수색을 벌였다.
해당 신고는 해외 음성채팅 플랫폼 '디스코드' 게시판에서 폭발물 설치를 언급한 내용을 본 이용자가 경찰에 알리면서 이뤄졌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현장 수색에 나섰으나 별다른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해당 플랫폼 서버가 해외에 있어 수사 공조가 어려운 만큼 경찰은 법무부를 통해 국제 공조 절차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