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소방관 240명 일선 현장으로…평균연령 29.5세
중앙소방학교, 제11기 신임소방공무원 졸업식
![[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지난달 19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제79기 경기도 신임 소방공무원 임용식에서 소방대원들이 모자를 던지고 있다. 2025.12.19. jtk@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12/19/NISI20251219_0021101232_web.jpg?rnd=20251219122405)
[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지난달 19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경기아트센터에서 열린 제79기 경기도 신임 소방공무원 임용식에서 소방대원들이 모자를 던지고 있다. 2025.12.19. [email protected]
소방청은 오는 16일 오전 충남 공주시 중앙소방학교에서 제11기 신임 소방공무원 졸업식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제111기 졸업생 240명의 평균 연령은 29.5세로, 공개경쟁채용뿐 아니라 구조·구급·정보통신 등 다양한 분야의 경력경쟁채용을 통해 선발됐다.
이들은 입교 후 3주간의 소방관서 실습을 포함해 총 797시간의 교육 훈련을 이수했다.
졸업식에서는 교육 기간 동안 우수한 성적과 리더십을 보인 김세진 소방사가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졸업생 240명은 각각 대구소방안전본부(102명), 울산소방본부(32명), 전북소방본부(45명), 중앙119구조본부(61명) 등에 배치돼 재난현장 최일선에서 활약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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