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핀글로벌, 보안 기업 옥타와 기술 세미나 개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진행
국내외 주요 기업과 세미나 예정
![[서울=뉴시스] 베스핀글로벌은 지난 28일 서울 서초구 본사 15층 교육장에서 글로벌 보안 기업 '옥타(Okta)'와 함께 '베스핀글로벌이 가이드하는 아이덴티티 보안 전략 파트 1'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베스핀글로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29/NISI20260129_0002051186_web.jpg?rnd=20260129095159)
[서울=뉴시스] 베스핀글로벌은 지난 28일 서울 서초구 본사 15층 교육장에서 글로벌 보안 기업 '옥타(Okta)'와 함께 '베스핀글로벌이 가이드하는 아이덴티티 보안 전략 파트 1' 세미나를 개최했다. (사진=베스핀글로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AI 서비스 기업 베스핀글로벌이 기업들의 성공적인 인공지능 전환(AX)을 지원하기 위해 글로벌 기술 파트너들과 함께 '베스핀 테크 딥 다이브 데이'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세미나는 엔지니어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정기적으로 진행된다. 기업이 AI 환경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직면하는 AI, 데이터, 보안 영역의 복합적인 기술 과제를 글로벌 파트너사의 핵심 기술과 실제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심도 있게 다루기 위해 기획됐다.
베스핀글로벌은 첫 번째 행사로 지난 28일 서울 서초구 본사 교육장에서 글로벌 보안 기업 '옥타'와 함께 '아이덴티티 보안 전략 파트 1' 세미나를 개최했다.
황규언 옥타 코리아 지사장의 환영사로 시작된 세미나는 계정 보안의 출발점인 '제로 트러스트 아이덴티티'를 주제로 진행됐다. 백봉철 베스핀글로벌 과장이 보안의 기반으로서 아이덴티티 솔루션 도입 전략을 발표했다. 최용선 베스핀글로벌 과장은 자사가 검증한 옥타 기반 신원 생애주기 최적화를 통한 신원 및 접근 관리(IAM) 운영 전략을 설명했다.
참석자들은 현업에서 겪고 있는 계정 관리의 주요 과제를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베스핀글로벌은 옥타와의 협업을 시작으로 향후 클라우드플레어(보안), 데이터독(옵저버빌리티), 데이터브릭스(데이터), AWS(클라우드) 등 각 분야의 핵심 기술 파트너들과 세미나를 이어갈 계획이다.
2월에는 SASE 및 웹 보안, 3월에는 데이터 인텔리전스를 주제로 한 세미나가 예정돼 있다. 오프라인 세미나의 핵심 내용은 '베스핀 텍톡' 유튜브와 블로그 뉴스레터를 통해 공유된다.
한대영 베스핀글로벌 밸류 체인 TC 부사장은 "AI 전환 시대에는 기술을 얼마나 깊이 이해하고 있느냐가 기업 경쟁력을 좌우한다”"며 "베스핀 테크 딥 다이브 데이를 통해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고객들이 최신 기술 트렌드를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현업에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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