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336억 규모' 소상공인 특례보증…대출이자 지원
![[경산=뉴시스] 경북 경산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지원 업무협약. (사진=경산시 제공) 2026.02.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02/NISI20260202_0002053688_web.jpg?rnd=20260202102009)
[경산=뉴시스] 경북 경산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지원 업무협약. (사진=경산시 제공) 2026.02.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 사업은 자금 부족과 내수 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자금 이용 지원과 이자 부담 완화 등 안정적인 경영여건을 제공한다.
경산의 올해 특례보증지원 규모는 지난해 312억원보다 24억원이 늘어난 336억원이다.
시는 특례보증에서 발생하는 대출이자를 2년간 3%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경산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경북신용보증재단 경산지점을 방문해 상담과 보증서 발급을 신청하고 보증심사 승인이 나면 업무협약을 체결한 경산 관내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 신청이 가능하다.
시는 원할한 사업 추진을 위해 경북신용보증재단·아이엠뱅크·농협은행·국민은행·신한은행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자금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경영 기반을 다지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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