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RISE 사업 위원회' 개최…2차년도 전략 논의
'RISE 지산학연협력 총괄위원회' 및 '건국RISE위원회' 진행
1차년도 성과 공유…'단위과제 간 연계 강화' 등 2차 중점 과제 제시
![[서울=뉴시스] 건국대 전경. (사진=건국대 제공) 2026.02.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2/24/NISI20260224_0002069138_web.jpg?rnd=20260224144451)
[서울=뉴시스] 건국대 전경. (사진=건국대 제공) 2026.02.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회의에는 원종필 건국대 총장(겸 RISE사업단장), 곽진영 건국대 교학부총장(겸 총괄부단장)을 비롯해 유재욱 기획처장, 이남희 총무처장, 박재민 기술지주회사 대표이사 등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또한 RISE사업 내 각 단위과제의 책임교수(PM)를 맡고 있는 최영석 미래혁신본부장(첨단바이오공학부), 정혜정 캠퍼스타운사업본부장(경영학과), 박신애(산림조경전공), 김경모(문화콘텐츠학과) 교수와 김정화 RISE사업운영센터장 등이 참석해 지난해의 사업 성과와 예·결산을 공유하고 2년 차 사업 계획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건국대의 'KU-RISE 사업'은 지역·산업·대학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지산학연 기반 혁신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글로벌 산학협력 선도 ▲산학협력 생태계 활성화 ▲인공지능·바이오(AI·BIO) 클러스터 혁신생태계 확산 등 6개 단위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지난해부터 5년간 참여대학 제공분을 제외한 집행 예산 기준 217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운영 중이다.
1차년도 사업을 통해 건국대는 ▲지식재산권 창출 확대 ▲공동기술개발을 통한 기술 고도화 ▲기술이전 및 창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기술사업화를 본격화했다.
아울러 위원회에서는 2차년도 중점 과제로 ▲단위과제 간 연계 강화 ▲성과 관리체계 고도화 ▲지속 가능한 협력 생태계 구축 ▲지역 및 산업체 수요 기반 전략 정교화 등이 제시됐다.
원 총장은 "KU-RISE 1차년도는 도전 속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축적한 시간이었다"며 "2차년도에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성과를 구조화하고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전환의 시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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