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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홍호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 김부겸 캠프 총괄정책본부장 맡아

등록 2026.04.06 10: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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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채홍호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 뉴시스DB. 2026.04.06. photo@newsis.com

[대구=뉴시스]채홍호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 뉴시스DB. 2026.04.06.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채홍호 전 대구시 행정부시장이 6일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총리 캠프에서 총괄정책본부장으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채 전 부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대구 시민 편인 분을 선택했다. 시민의 삶을 보듬어줄 실용주의를 택했다”고 밝혔다.

이어 “대구의 김부겸을 돕기로 했다. 정책분야에 힘을 보태겠다”며 “아직은 어색하지만 그래도 그렇게 해야 한다고 저 스스로를 다그치고 있다”고 강조했다.

채 전 부시장은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실장, 지방행정정책관 등을 지낸 행정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대구 시정을 경험했고 대구시의 현안문제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가진 채 전 부시장의 캠프 참여는 김 전 총리에게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관측된다.

경북 영천 출신의 3선 의원인 권칠승(경기 화성시병.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의원은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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