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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KIA 타이거즈 '3년 더' 동행…파트너십 조인식

등록 2026.04.06 10: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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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금호타이어, KIA 타이거즈와 공식 파트너십 연장

[광주=뉴시스]금호타이어, KIA 타이거즈와 공식 파트너십 연장


[광주=뉴시스] 배상현 기자 = 금호타이어는 최근 KIA 타이거즈의 홈구장인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공식 파트너십 연장 조인식을 갖고 오는 2028시즌까지 3년간 동행을 이어간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조인식에는 금호타이어 G.마케팅담당 윤민석 상무와 KIA 타이거즈 심재학 단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KIA 타이거즈 선수들은 올해 정규시즌 모든 경기에서 상의 우측 흉장에 금호타이어 로고가 부착된 유니폼을 입고 출전한다.

또 금호타이어는 KIA 타이거즈의 홈 및 원정 144개 전 경기를 비롯해 구단 홈페이지와 유튜브, 입장권, 팬북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2022년 4년 만에 KIA 타이거즈와 공식 파트너십을 재개한 이후 구단의 두터운 팬층과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브랜드 노출 효과를 극대화해 왔다. 이번 파트너십 연장을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윤민석 금호타이어 G.마케팅담당 상무는 “국내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명문 구단 KIA 타이거즈와의 파트너십을 지속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그동안 쌓아온 협업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다채로운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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