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 작천정 벚꽃축제' 6일간 26만명 발길 몰렸다
![[울산=뉴시스] 울산 울주군은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5일까지 6일간 열린 ‘제7회 울주작천정 벚꽃축제’에 총 26만명이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 울주군 제공) 2026.04.06.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6/NISI20260406_0002103683_web.jpg?rnd=20260406154105)
[울산=뉴시스] 울산 울주군은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5일까지 6일간 열린 ‘제7회 울주작천정 벚꽃축제’에 총 26만명이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 울주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 울주군은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5일까지 6일간 열린 ‘제7회 울주 작천정 벚꽃축제’에 총 26만명이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
작천정 벚꽃길은 수령 100년이 가까운 왕벚나무 220여 그루가 길이 1㎞의 벚꽃 터널을 이루고 있는 울산의 대표 명소이다.
축제 기간 만개한 벚꽃과 함께 다양한 버스킹공연,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장터 등이 어우러지며 전국 각지에서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졌다.
특히 작천정 일대의 아름다운 벚꽃 경관은 봄 정취를 만끽하려는 가족 단위 관광객과 젊은 층에 큰 호응을 얻었다.
지역 예술인과 주민이 함께 참여한 공연 프로그램은 축제의 풍성함을 더했다. 또 야간 경관 조명과 포토존 운영으로 낮과 밤 모두 즐길 수 있는 체류형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방문객 편의를 위한 교통·주차 관리와 안전요원 배치 등 체계적인 운영으로 큰 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했다.
울주군은 축제 기간 인근 상권과 숙박시설 이용률이 크게 늘면서 지역 상인의 호응도 높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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