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눈' K-헤리티지 지킴이…외국인 포함 청년 120명 출범
세계유산 점검·주변 정화·홍보 콘텐츠 제작 등
![[서울=뉴시스] 지난해 4월 10일 열린 '2025 청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지킴이 발대식' 모습 (사진=국가유산청 제공) 2026.04.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07/NISI20260407_0002104134_web.jpg?rnd=20260407091129)
[서울=뉴시스] 지난해 4월 10일 열린 '2025 청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지킴이 발대식' 모습 (사진=국가유산청 제공) 2026.04.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한이재 기자 = 우리 세계유산을 지키고 알릴 청년 활동가 120명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국가유산청은 외국인 유학생 6개 팀을 포함한 30개 팀, 총 120명의 '2026 청년 세계유산 지킴이'가 7일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발대식을 갖고 세계유산 보호와 홍보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청년 새계유산 지킴이들은 1년간 세계기록유산과 세계유산에 대한 점검, 주변 정화 활동, 홍보 콘텐츠 기획·제작, 교육 꾸러미 개발 등에 참여한다. 이들 중 6개 팀은 외국인 유학생들로만 구성됐다.
청년들은 상반기 중 권역별 국가유산지킴이 단체에서 운영하는 관련 교육을 받고, 팀별 세부 활동 계획을 수립한다.
우수팀은 '청년 세계유산 지킴이 우수활동 경진대회'에서 청장상을 시상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