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서 푸드트럭 음식 먹고 식중독 의심 증상…역학조사
아파트 단지 행사에서
![[수원=뉴시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연구원들이 식중독균 배양분리작업을 하고 있다. (기사 내용과 관련없음, 사진=뉴시스DB)](https://img1.newsis.com/2025/05/19/NISI20250519_0020815639_web.jpg?rnd=20250519131850)
[수원=뉴시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연구원들이 식중독균 배양분리작업을 하고 있다. (기사 내용과 관련없음, 사진=뉴시스DB)
[수원=뉴시스] 변근아 기자 = 경기 수원시의 한 아파트 단지 행사에서 음식을 먹은 일부 시민이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여 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10일 수원시 등에 따르면 전날 팔달구의 한 아파트 단지 행사에서 운영된 푸드트럭에서 불초밥을 먹은 시민이 구토 등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파악된 증상자는 7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접수한 당국은 식중독 증상을 보인 이들의 검체를 채취하고, 당시 제공된 음식을 동일한 방식으로 다시 만들어 경기도환경보건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한 상태다.
검체 분석 결과는 1~2주 뒤 나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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