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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소식]고유가 지원금 1차 지급 93%, 충북서 1위 등

등록 2026.05.12 13: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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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창구(사진=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영동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창구(사진=영동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영동=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영동군은 이 지역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률이 충북 11개 시군 가운데 가장 높다고 12일 밝혔다.

영동지역 1차 지급 대상자 3541명 가운데 3291명이 신청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은 93%로 집계됐다.

지급방식은 선불카드가 2656건(81%)으로 가장 많았고 신용·체크카드 충전방식 483건(14%)과 지역사랑상품권 152명(5%)이 뒤를 이었다.

군 관계자는 "지급처에 직접 방문하기 힘든 고령자, 장애인, 요양병원 입소자 등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방문 신청’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며 "2차 신청은 18일부터 시작한다"고 말했다.

◇영동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새일여성 창업마켓 운영

충북 영동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14일 영동읍 삼일공원에서 ‘2026년 새일여성 창업 마켓’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여성 창업자의 판로 확대와 창업 활성화를 위해 창업 아이템과 제품을 소개하고 창업자간 교류와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행사다.

참여 대상은 예비 여성창업자와 기존 여성창업자다. 행사장에선 다양한 창업 아이템을 전시하고 상품을 홍보한다.

◇영동레인보우영화관, 영화관람료 6000원 할인 지원

[영동소식]고유가 지원금 1차 지급 93%, 충북서 1위 등

충북 영동군은 13일부터 10월31일까지 영동레인보우영화관 영화관람료를 1인당 6000원씩 할인한다고 12일 밝혔다.

군이 지원할 사업비는 총 3500만원이다. 최대 5800여 명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영화 예매는 현장·온라인 모두 가능하다. 온라인 예매는 아이디(ID)당 최대 2매까지 할인 적용받을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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