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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家 사돈' 백지연, 2000원 국수 먹는 '소탈' 일상 공개

등록 2026.05.12 09: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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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백지연(사진=유튜브 캡처) 2026.05.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백지연(사진=유튜브 캡처) 2026.05.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백지연이 단골 국숫집을 소개했다.

백지연은 11일 유튜브 채널 '지금 백지연'에 '백지연의 남대문 시장 루틴 공개! 2천원 국수·꽃시장·쇼핑까지 제대로 즐기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백지연은 자신의 단골 국숫집에서 2000원짜리 김치말이국수를 사 먹었다.

그는 "김치말이국수가 맛있다. 아침에 일찍 오면 사람들이 없다"고 소개했다.

이어 "김치말이국수가 2000원이다. 와서 저거 먹으면 따끈해진다. 겨울엔 진짜 좋다"고 했다.

그러면서 "5년 동안 2000원이다. 가격을 안 올리신다. 담백하다. 난 이 집을 진짜 너무 오래 다녔다"고 했다.

한편 그의 외아들 강인찬은 정몽원 HL그룹(옛 한라그룹) 회장의 차녀 정지수와 2023년 결혼했다.

정 회장은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주의 조카로, 고(故) 정인영 한라그룹 창업주의 아들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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