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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소식]PATA 연차총회 개회식·유스심포지엄 개최 등

등록 2026.05.12 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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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군 소음 피해 보상 4550건, 11억8300만원 지급

[포항=뉴시스] = 지난 11일 라한호텔 포항에서 '2026년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PATA 2026) 연차 총회'가 개회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포항시 제공) 2026.05.12. photo@newsis.com

[포항=뉴시스] = 지난 11일 라한호텔 포항에서 '2026년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PATA 2026) 연차 총회'가 개회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포항시 제공) 2026.05.12. [email protected]


[포항=뉴시스]송종욱 기자 = ‘2026년 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PATA 2026) 연차총회' 개회식과 유스심포지엄이 지난 11일 라한호텔 포항에서 열렸다.

이날 개회식에 이어 열린 유스심포지엄에 글로벌 관광 업계와 학계 관계자, 국내외 청년 참가자 등이 참석해 관광 산업의 회복력과 지속 가능성, 미래 관광 산업의 방향성 등을 주제로 의견을 나눴다.

심포지엄은 부킹닷컴의 신지은 한국 지사장과 에어아시아 무브의 벤지 림  등 관광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글로벌 관광 트렌드와 청년 세대의 역할, 관광 산업의 회복력 및 지속 가능성 등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올해 군 소음 피해 보상 4550건, 11억8300만원 지급 결정
[포항=뉴시스] = 포항시는 12일 군 소음 피해 보상금 지급 결정을 위한 ‘지역 소음 대책 심의위원회’를 열었다. 2026.05.12. photo@newsis.com

[포항=뉴시스] = 포항시는 12일 군 소음 피해 보상금 지급 결정을 위한 ‘지역 소음 대책 심의위원회’를 열었다. 2026.05.12. [email protected]


포항시는 12일 군 소음 피해 보상금 지급 결정을 위한 ‘지역 소음 대책 심의위원회’를 열고, 총 4550건에 11억8300만원 지급을 확정했다.

군 소음 피해 보상은 군용 비행장과 군 사격장 인근 소음 대책 지역에 사는 주민을 대상으로 지급된다. 지역의 소음 대책 지역은 군용 비행장 인근인 오천읍·동해면·청림동·제철동 일부 지역과 군 사격장이 위치한 흥해읍·장기면 일부 지역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개정된 시행령으로 보상 대상 가구가 일부 확대됐다. 애초에 같은 생활권이라도 소음 대책 지역 경계에 따라 보상 여부가 달랐으나, 개정 시행령에 따라 인접 주택이나 지형지물을 기준으로 1웨클(WECPNL) 이내 지역까지 보상지로 편입돼 총 63가구가 신규로 보상금을 받게 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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