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원, 전세사기 피해 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이번 캠페인은 국토교통부 산하 8개 기관이 순차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첫 주자인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지목을 받아 부동산원이 두 번째로 동참했다.
세 번째 주자로는 국토안전관리원을 지명했다.
부동산원은 HUG 안심전세 앱에 전국 공동주택 및 오피스텔 약 1360만 호의 시세 정보를 매월 제공하고 있으며,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대국민 교육·홍보 활동도 추진 중이다.
이헌욱 부동산원장은 "전세사기를 예방하려면 정확한 정보 제공을 통한 정보 비대칭 해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국민이 보다 안심하고 거래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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