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공제조합, 무의탁 어르신 대상 급식 봉사
연중 다양한 CSR활동 지속 추진
![[서울=뉴시스] 봉사활동에 참여한 조합 임직원들(앞줄 왼쪽부터 세 번째가 양희동 경영지원본부장).](https://img1.newsis.com/2026/05/12/NISI20260512_0002133307_web.jpg?rnd=20260512143447)
[서울=뉴시스] 봉사활동에 참여한 조합 임직원들(앞줄 왼쪽부터 세 번째가 양희동 경영지원본부장).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건설공제조합이 국제NGO 단체 다일공동체가 운영하는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무의탁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건설공제조합은 조합 내 사회공헌 조직인 'CG사랑나누리 봉사단' 소속 임직원 15명이 서울 동대문구 밥퍼나눔운동본부를 찾아 무료급식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신입직원을 포함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500인분의 식사 준비를 비롯해 배식, 설거지, 정리정돈 등 전 과정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건설공제조합은 지난 2008년부터 다일공동체와 인연을 맺고 꾸준한 봉사활동과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다일공동체 관계자는 "건설공제조합의 작은 나눔이 무의탁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인연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건설공제조합 관계자는 "올해에도 밥퍼나눔 활동을 시작으로 봉사활동과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며 "나눔과 상생을 통해 건설업계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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