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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선관위, 제9회 지방선거 후보자등록신청 접수

등록 2026.05.12 15: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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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시스] 박준 기자 = 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14일부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후보자등록신청을 접수한다.
 
12일 경북선관위에 따르면 이번 지방선거에서 후보자로 등록하려면 선거일 현재 18세 이상(2008년 6월4일 출생자 포함)의 국민으로서 공직선거법에서 정한 피선거권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또 선거일 현재 계속해 60일 이상(올해 4월5일 이전부터)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관할구역 안에 주민등록이 돼 있어야 한다.
 
등록 시에는 기탁금을 납부한 후 재산·병역·전과·학력·세금 납부 및 체납에 관한 서류, 공직선거 후보자등록 경력, 주민등록초본, 본인승낙서(비례대표지방의원선거에 한함), 교육경력 등 증명에 관한 제출서(교육감선거에 한함), 정당의 후보자추천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교육감선거 후보자 및 무소속 후보자의 경우 정당의 후보자추천서 대신 선거권자의 후보자추천장을 제출해야 한다.
 
후보자등록을 마친 후에는 오는 21일부터 선거일 전일인 6월2일까지 후보자의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이전까지는 예비후보자의 선거운동만 가능하다.

정당의 당원인 사람은 무소속후보자로 등록할 수 없으며 후보자등록기간 중 당적을 이탈·변경하거나 2이상의 당적을 가지고 있는 때에도 후보자로 등록할 수 없다.
 
정당이 비례대표지방의원선거에 후보자를 추천할 때에는 후보자의 50%이상, 매 홀수 순위에 여성을 추천해야 하며 이를 위반하면 비례대표후보자등록이 모두 무효가 된다.

후보자등록상황 및 후보자가 제출한 재산·병역·전과·학력·체납사항 등은 오는 6월3일까지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 공개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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