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공회 지역투명성위, 숙명여대와 '창업자 회계·세무 역량 강화' 협약
![[서울=뉴시스] 한국공인회계사회 지역투명성위원회는 지난 12일 숙명여자대학교와 '창업자 회계·세무 역량 강화 및 신뢰받는 회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한국공인회계사회 제공) 2026.05.13.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13/NISI20260513_0002134090_web.jpg?rnd=20260513111345)
[서울=뉴시스] 한국공인회계사회 지역투명성위원회는 지난 12일 숙명여자대학교와 '창업자 회계·세무 역량 강화 및 신뢰받는 회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한국공인회계사회 제공) 2026.05.13.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지민 기자 = 한국공인회계사회 지역투명성위원회는 숙명여자대학교와 '창업자 회계·세무 역량 강화 및 신뢰받는 회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창업기업과 예비 창업자의 회계·세무 역량을 높이고, 창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회계·세무 리스크를 예방·관리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회계·세무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공인회계사와 창업자를 연계한 1대1 멘토링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 창업기업의 회계·세무 리스크 점검 및 상담 지원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최운열 지역투명성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협약이 청년 창업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우리 사회에 신뢰받는 회계문화를 확산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시연 숙명여자대학교 총장은 "숙명여대 학생과 창업기업들이 전문적인 회계·세무 교육과 멘토링을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투명한 경영 기반을 마련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인재 양성과 창업 지원을 통해 사회와 산업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한공회 지역투명성위원회는 향후 대학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과의 협력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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