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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산업, SK하이닉스와 66억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

등록 2026.05.21 08: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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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반도체 검사장비 전문기업 미래산업은 SK하이닉스와 총 2건의 반도체 검사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계약 금액은 총 66억원으로 이는 지난해 전체 매출액 대비 13%에 해당하는 규모다.
 
미래산업의 최대주주는 코스닥에 상장된 넥스턴앤롤코리아로 205만6631주(40.4%)을 보유 중이다. 확고해진 최대주주의 지배력을 바탕으로 중장기 성장을 위한 공격적인 글로벌 마케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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