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33㎏ 뺐는데 '요요'…강재준 "다시 100㎏ 넘어"

등록 2026.05.22 00:01: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서울=뉴시스] 코미디언 강재준이 다이어트 성공 이후 찾아온 요요현상으로 몸무게가 다시 100㎏을 돌파했다고 고백했다. (사진=강재준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코미디언 강재준이 다이어트 성공 이후 찾아온 요요현상으로 몸무게가 다시 100㎏을 돌파했다고 고백했다. (사진=강재준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코미디언 강재준이 다이어트 성공 이후 찾아온 요요현상으로 몸무게가 다시 100㎏을 돌파했다고 고백했다.

20일 강재준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근황을 전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오늘 아침 러닝머신을 1시간 뛰었다. 되게 오랜만에 뛰었다"면서도 "뛰면 입맛이 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최근 연희동 근처로 이사한 사실을 언급하며 "1시간을 뛰고 아내 이은형과 함께 동태찜 대자에 알곤이 추가해서 먹었더니 정말 맛있게 먹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재 몸무게가 100㎏을 넘어섰다고 밝힌 강재준은 전날의 폭식 일화도 공개했다. 그는 "어제는 집에서부터 서교동에 있는 부대찌개 맛집까지 뛰어갔다"며 "운동 후 소시지를 추가하고 밥까지 볶아 먹었다. 라면 사리에 당면까지 같이 먹으니 텐션이 터지더라"고 전했다.

이어 "운동을 했다고 해서 안심하고 먹으면 이렇게 된다"며 "제가 되게 중요한 표본을 보여드리는 거다. 저처럼 하면 살이 찐다"고 경고했다.

앞서 강재준은 러닝으로 33㎏를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코미디언 이은형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