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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일자리플러스본부 '뮤지션 프로젝트' 참여 열기

등록 2026.06.04 11: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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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일환

[대전=뉴시스] 목원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목원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목원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는 고용노동부의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일환으로 '목원 뮤지션 프로젝트 Part 1(파트 원): LIVE-ON(라이브 온)'을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문화예술 분야 진로 준비 학생들에게 실제 공연 현장 경험을 제공하고 음악 산업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뮤직 페스티벌 현장에서 곡 구성과 합주, 리허설, 무대 운영, 스태프 협업 등 공연이 완성되기까지 전과정을 경험했다. 

음악 저작권과 음악 산업 관련 교육도 병행했다. 창작물 권리와  산업 구조, 직무 이해 등을 다뤄 문화예술 분야 진로를 보다 구체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도왔다.

실용음악 전공 학생 뿐만 아니라 다양한 학과 학생들도 참여, 열기를 더했다.

서용호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은 "학생들의 문화예술 분야 실무역량과 협업 능력을 함께 기르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과 연계, 문화예술 분야 학생들의 진로와 직무 특성을 반영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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