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전북 낮 27~30도…오후부터 저녁 사이 5~50㎜ 소나기

등록 2026.06.14 06:11:22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전북 낮 27~30도…오후부터 저녁 사이 5~50㎜ 소나기

[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세계 헌혈자의 날'인 14일 일요일 전북지역은 일본 동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많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부터 저녁 사이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5~50㎜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우박이 떨어지고 일부 지역에는 시간당 20~30㎜의 매우 강한 소나기가 쏟아지는 곳이 있어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5~20도로 전날보다 4~5도 높다. 진안·장수 15도, 무주·임실 16도, 남원·순창·정읍·군산·고창 17도, 완주·익산·김제·부안 18도, 전주 20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7~30도로 전날보다 1~2도 낮겠다. 무주·장수 27도, 진안 28도, 완주·임실·순창·군산·고창 29도, 전주·익산·남원·정읍·김제·부안 30도 분포다.

대기질은 (초)미세먼지 '좋음' 수준이고, 식중독 예측지도 수치는 발생 가능성이 중간인 '주의(22.4) 단계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배꼽사리로 간조는 오전 8시54분(152㎝)이고, 만조는 오후 2시9분(585㎝)이다. 일출은 오전 5시17분, 일몰은 오후 7시52분이다.

내일(15일)은 하늘은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다. 기온은 아침 최저 15~19도, 낮 최고 27~32도로 예보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