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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덱·놀이시설도 정비…용인자연휴양림 야영장 재개장

등록 2026.06.25 08:3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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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억5000만원 투입해 놀이·휴게시설 전면 정비

[용인=뉴시스] 정비를 마치고 25일 재개장한 용인자연휴양림 야영장. (사진=용인시 제공) 2026.06.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정비를 마치고 25일 재개장한 용인자연휴양림 야영장. (사진=용인시 제공) 2026.06.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용인시는 25일 지역 대표 산림 휴양 시설인 용인자연휴양림의 야영장 정비를 마치고 재개장했다.

시는 지난 4월부터 이달 24일까지 6억5000만원을 들여 기존 야영장의 낡은 덱(deck)을 정비하고 주변의 쓰러질 우려가 있거나 죽은 나무 등을 제거했다.

이번 정비로 시는 16㎡ 10곳, 36㎡ 15곳 등 기존 야영장 25곳 가운데 16㎡ 2곳, 36㎡ 4곳의 덱을 재설치했다.

기존 어린이 놀이터도 낡은 어린이 놀이시설도 철거하고 조합놀이대, 미끄럼틀, 그네 등을 새로 조성했다. 기존의 퍼걸러(정자)와 트리하우스 등을 철거하고, 퍼걸러 3개를 새로 만들었다.

이원주 용인시 산림과장은 "앞으로도 자연휴양림이 시민의 힐링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시설을 보완하고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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