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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쌍둥이 판다 루이·후이 한국서 마지막 생일 [뉴시스Pic]

등록 2026.07.07 12:41:42

[용인=뉴시스] 김종택 기자 = 7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 세컨드하우스에서 세돌 생일을 맞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대나무로 만든 대형 케이크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2023년 7월7일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루이바오·후이바오는 출생 당시 몸무게 180g, 140g에서 3년만에 모두 80kg을 넘어서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7.07. photo@newsis.com

[용인=뉴시스] 김종택 기자 = 7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 세컨드하우스에서 세돌 생일을 맞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대나무로 만든 대형 케이크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2023년 7월7일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루이바오·후이바오는 출생 당시 몸무게 180g, 140g에서 3년만에 모두 80kg을 넘어서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7.0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국내 최초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7일 세 살 생일을 맞았다.

에버랜드는 이날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 세컨드하우스에서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를 위한 생일잔치를 열엇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대나무로 만든 대형 생일 케이크를 이리저리 살펴보며 주키퍼(사육사)들이 마련한 특식을 먹었다.

2023년 7월7일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루이바오·후이바오는 출생 당시 몸무게 180g, 140g에서 3년만에 모두 80kg을 넘어서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한편 이번 생일은 한국에서 보내는 마지막 생일이 될 전망이다. 국제 협약에 따라 만 4세 이전에 중국으로 이동해야하기 때문이다.

앞서 쌍둥이 판다의 언니인 푸바오도 만 4세가 되기 전인 2024년 4월 중국 쓰촨성 워룽 선수핑 판다기지로 이동한 바 있다.

[용인=뉴시스] 김종택 기자 = 7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 세컨드하우스에서 세돌 생일을 맞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대나무로 만든 대형 케이크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2023년 7월7일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루이바오·후이바오는 출생 당시 몸무게 180g, 140g에서 3년만에 모두 80kg을 넘어서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7.07. photo@newsis.com

[용인=뉴시스] 김종택 기자 = 7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 세컨드하우스에서 세돌 생일을 맞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대나무로 만든 대형 케이크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2023년 7월7일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루이바오·후이바오는 출생 당시 몸무게 180g, 140g에서 3년만에 모두 80kg을 넘어서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7.07. [email protected]


[용인=뉴시스] 김종택 기자 = 7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 세컨드하우스에서 세돌 생일을 맞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대나무로 만든 대형 케이크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2023년 7월7일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루이바오·후이바오는 출생 당시 몸무게 180g, 140g에서 3년만에 모두 80kg을 넘어서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7.07. photo@newsis.com

[용인=뉴시스] 김종택 기자 = 7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 세컨드하우스에서 세돌 생일을 맞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대나무로 만든 대형 케이크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2023년 7월7일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루이바오·후이바오는 출생 당시 몸무게 180g, 140g에서 3년만에 모두 80kg을 넘어서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7.07. [email protected]


[용인=뉴시스] 김종택 기자 = 7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 세컨드하우스에서 세돌 생일을 맞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대나무로 만든 대형 케이크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2023년 7월7일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루이바오·후이바오는 출생 당시 몸무게 180g, 140g에서 3년만에 모두 80kg을 넘어서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2026.07.07. jtk@newsis.com

[용인=뉴시스] 김종택 기자 = 7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 세컨드하우스에서 세돌 생일을 맞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대나무로 만든 대형 케이크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2023년 7월7일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루이바오·후이바오는 출생 당시 몸무게 180g, 140g에서 3년만에 모두 80kg을 넘어서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2026.07.07. [email protected]


[용인=뉴시스] 김종택 기자 = 7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 세컨드하우스에서 세돌 생일을 맞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대나무로 만든 대형 케이크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2023년 7월7일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루이바오·후이바오는 출생 당시 몸무게 180g, 140g에서 3년만에 모두 80kg을 넘어서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2026.07.07. jt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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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시스] 김종택 기자 = 7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 세컨드하우스에서 세돌 생일을 맞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대나무로 만든 대형 케이크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2023년 7월7일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루이바오·후이바오는 출생 당시 몸무게 180g, 140g에서 3년만에 모두 80kg을 넘어서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2026.07.07. [email protected]


[용인=뉴시스] 김종택 기자 = 7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 세컨드하우스에서 세돌 생일을 맞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대나무로 만든 대형 케이크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2023년 7월7일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루이바오·후이바오는 출생 당시 몸무게 180g, 140g에서 3년만에 모두 80kg을 넘어서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2026.07.07. jtk@newsis.com

[용인=뉴시스] 김종택 기자 = 7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 세컨드하우스에서 세돌 생일을 맞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대나무로 만든 대형 케이크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2023년 7월7일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루이바오·후이바오는 출생 당시 몸무게 180g, 140g에서 3년만에 모두 80kg을 넘어서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2026.07.07. [email protected]


[용인=뉴시스] 김종택 기자 = 7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 세컨드하우스에서 세돌 생일을 맞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대나무로 만든 대형 케이크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2023년 7월7일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루이바오·후이바오는 출생 당시 몸무게 180g, 140g에서 3년만에 모두 80kg을 넘어서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7.07. photo@newsis.com

[용인=뉴시스] 김종택 기자 = 7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판다 세컨드하우스에서 세돌 생일을 맞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대나무로 만든 대형 케이크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2023년 7월7일 엄마 아이바오와 아빠 러바오 사이에서 태어난 루이바오·후이바오는 출생 당시 몸무게 180g, 140g에서 3년만에 모두 80kg을 넘어서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7.07. [email protected]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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