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이 진짜 우주로…우주항공청 첫 홍보대사 됐다
등록 2026.08.14 09:11:53수정 2026.08.14 10:47:32
우주항공청 초대 홍보대사 위촉…주요 정책·사업 국민 소통
누리호 5차 발사·달 탐사 등 우주항공 주요 사업 홍보 참여
국민 꿈·응원 메시지 우주로 보내는 '드림캡슐 프로젝트' 추진
![[서울=뉴시스]우주항공청은 대한민국 우주항공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 확산을 위해 빅뱅을 초대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우주항공청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8/14/NISI20260814_0002212482_web.jpg?rnd=20260814090752)
[서울=뉴시스]우주항공청은 대한민국 우주항공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 확산을 위해 빅뱅을 초대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우주항공청 제공)
우주항공청은 대한민국 우주항공에 대한 관심과 공감대 확산을 위해 빅뱅을 초대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4일 밝혔다.
우주항공청은 홍보대사 빅뱅과 함께 우주항공청의 비전과 주요 정책 및 사업을 국민에게 보다 친근하게 알리고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누리호 5차 발사와 달 탐사 등 향후 주요 사업에도 국민이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소통 활동을 추진한다.
특히 올 하반기로 예정된 누리호 5차 발사에는 국민의 꿈과 응원 메시지를 실어 우주로 보내는 '드림캡슐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우주항공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공감대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빅뱅 측은 "대한민국 우주항공의 새로운 역사에 초대 홍보대사로 함께 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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