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與워크숍서 당권주자 한 테이블…장외선 檢수사권 등 신경전(종합)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권 주자들이 당내 워크숍에 나란히 참석했다. 이들은 한 테이블에 앉아 서로 웃으며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지만, 당내 현안을 두고는 장외 공방을 벌였다.
정청래 전 대표와 김민석 전 국무총리, 송영길 의원은 3일 오후 서울 용산에서 열린 의원 워크숍에 따로 도착했다. 당 소속 의원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이들 세 주자도 연회장 곳곳에서 의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친분을 다졌다.
이후에는 워크숍에 참석한 한성숙 국무총리,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홍익표 정무수석을 비롯해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