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전남광주 통합 첫 국비 13조9009억 확보…미래성장 방점(종합)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통합 후 처음 편성된 정부예산안에서 국비 13조9009억원을 확보했다.
AI와 반도체, 에너지 등 미래 성장동력 집중육성과 농·수산업, SOC 등 굵직한 사업들이 국비에 대거 반영됐고, 통합인센티브 지원금 5조원과 미래대응기금 지역 반영분까지 감안하면 국고사업 규모는 20조원 대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2027년도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특별시 국비는 13조9009억원으로, 지난해 시와 도가 각기 확보한 정부예산안 합산액 13조804억원보다 8205억원(6.3%) 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