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농촌 ‘마을만들기 사업’ 대상지 4곳 공모...5억 지원
11~22일 행정복지센터 접수

경주 마을만들기 사업 공모 포스터
오는 11일부터 22일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하며 선정 시 최대 5억 원을 지원한다.
주민들이 지역 특징과 인적·물적 자원 등을 활용해 마을을 변화시키고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농어촌을 만든다.
주민위원장을 중심으로 위원회를 구성해 내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필요한 시설물을 직접 설치하는 등 공동체 삶을 위한 기초생활기반을 확충한다. 또 시설운영·문화·복지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주민 역량도 높인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또는 도시재생과(054-760-2556)로 문의하면 된다.
경주시는 올해 강동면 오금리, 서면 사라리에 마을 만들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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